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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무대에서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최근 브라운관까지 접수한 배우 배나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1991년생인 그는 훤칠한 피지컬과 안정적인 가창력, 그리고 섬세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의 상세한 프로필과 더불어 최근 방송에서 공개된 인간적인 매력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1. 배우 배나라 인적 사항 및 상세 프로필
배우 배나라는 1991년 1월 4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세(2025년 기준)입니다. 본명 역시 배나라로, '나라를 빛내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183cm의 훤칠한 키와 탄탄한 체격은 그가 무대와 화면에서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원동력이 됩니다.
학력으로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하여 탄탄한 기본기를 다졌으며, 현재는 YY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입니다. 2013년 뮤지컬 '프라미스'로 데뷔한 이래 약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연극, 뮤지컬,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습니다.

2. 뮤지컬 데뷔부터 드라마 'D.P. 2'까지의 발자취
배나라는 오랜 시간 뮤지컬계의 스타로 군림해 왔습니다. '레베카', '킹키부츠', '그리스', '프랑켄슈타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작 뮤지컬에 출연하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앙상블에서 시작해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서사를 가지고 있어 팬들에게 더욱 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대중에게 그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킨 작품은 넷플릭스 'D.P. 시즌2'입니다. 탈영병 장성민(니나) 역을 맡아 성소수자의 절박한 감정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했습니다. 이후 ENA '악인전기' 등을 통해 매체 연기에서도 대체 불가한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3. '나 혼자 산다'에서 증명한 기안84를 향한 찐팬심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나라는 의외의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특히 기안84의 열혈 팬임을 자처하며, 그가 출연한 방송의 90% 이상을 챙겨본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스튜디오에서 기안84를 마주하자 수줍게 악수를 청하며 "손을 만져보고 싶었다"고 말하는 모습은 순수한 소년미를 느끼게 했습니다.
그의 취미인 '러닝' 또한 기안84가 달리는 모습에 감명을 받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운동 루틴의 시발점이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었다는 점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으며, 기안84와의 독특한 브로맨스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4. 철저한 자기관리와 아버지께 배운 살림 노하우
방송에서 공개된 배나라의 일상은 '철저함' 그 자체였습니다. 자취 16년 차인 그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명상을 하고, 팩을 붙인 채 닭가슴살과 낫토로 구성된 식단을 챙겨 먹으며 자기관리에 집중했습니다. 슬라이딩 매트를 활용한 고강도 홈트레이닝은 그의 탄탄한 몸매가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물기 없는 주방'이었습니다. 설거지 후 마른행주로 물기를 완벽히 닦아내는 습관에 대해 그는 "어릴 적부터 아버지께 철저히 교육받은 것"이라며 남다른 살림 내공을 뽐냈습니다. 꼼꼼한 성격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나라 하우스'의 깔끔함은 전현무도 탐낼 정도였습니다.
5. 려운과의 브로맨스와 앞으로가 기대되는 행보
배나라는 배우 려운과 함께 어린이대공원에서 러닝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두 사람은 힘들게 달리다가도 회전목마를 타며 즐거워하는 등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배나라는 려운을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친구"라고 표현하며 연예계 의외의 인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뮤지컬 무대에서 쌓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드라마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선, 그리고 예능에서 보여준 친근한 매력까지. 배나라는 이제 '준비된 스타'로서 더 큰 비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차기작에서도 그가 어떤 새로운 얼굴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배우 배나라의 성장은 현재진행형입니다.

































